구분 |
눈밑성형 |
작성일 |
26-09-28 16:37 |
조회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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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피민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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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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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접 확인하지 않았지만 알려진 사실로는 하루에 SNS를 60개나 쓴다고 하지 않느냐"며 "그 정도면 정상적인 인지능력이라고 보기에는 정신적으로 과몰입이라고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세상의 중심이 돼야 하고 세상의 관심을 받아야만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판단을 하고 있다"며 "본인의 성향도 그렇고 정치적으로 주목받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평가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에 한 의원의 지분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마지막 방아쇠를 당긴 것은 전직 보좌관의 제보"라며 "김 후보자의 결격 사유는 한동훈 씨가 그렇게 나대지 않았어도 언론이나 주변 정황에 의해 충분히 확산될 수 있는 사안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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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력 있는 정치인은 오히려 뒤로 처지고 화면발 잘 받는 자리만 골라서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대표 옆에 딱 서고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자리를 악착같이 차지하는 분들이 꽤 많다"고 했다.
'왜 그렇게 한 의원을 싫어하느냐'는 질문에는 "개인 성향이라고 봐야겠지만 한솥밥을 먹은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할 수 있다는 게 참 놀랍다"며 "윤석열·김건희 두 분과의 관계 속에서 한때는 거의 가장 사랑받는 사람 중 하나였는데, 인간적으로 그럴 수 있다는 게 놀랍다"고 답했다.
진행자가 '내란을 일으켰으니 그런 것 아니냐'고 묻자 조 최고위원은 "저는 내란이라고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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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계엄이라고 보는 것"이라며 "대법원 판단이 이루어졌어도 그 판단이 번복된 것들이 더러 있다"고 말했다.
대법원이 내란으로 규정해도 번복될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법원의 판단이 그런 것이지 제가 그렇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며 "계엄은 잘못됐다고 분명히 얘기하고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할 사안이지만 내란이라는 부분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다.
한 의원이 차기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한 데 대해서는 "일부 기관의 과잉 사랑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도 70%였다. 여론조사가 그 사람의 실체를 장기간 정확하게 표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이어 "최근 김승원 사안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주목도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정치적 자질과 리더로서의 훌륭한 .을 정확하게 표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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