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엘성형외과의원 | Sinsal Plastic Surgery (Sinsa L) - 눈밑지방재배치·눈밑지방제거·하안검·상안검
구분
눈밑성형
작성일
26-10-02 06:22
조회
1
이름
피민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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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나 차별 겪지 않고 동등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와 지원 당부" ▲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은 지난 28일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포로가 된 북한군 2명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두 사람이 전쟁과 포로생활의 상처를 회복하고, 인권을 온전히 보장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입국을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협력한 우크라이나 정부와 관련국·기관, 당사자들의 안전한 국내 입국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 정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는 두 사람이 생포된 이후부터 이들이 전쟁포로로서 인간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보장받고,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송환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라고 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23일(미국 뉴욕 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황금성게임 인권위는 두 사람이 대한민국으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기에 지난해 11월 강제송환 금지 원칙에 따라 본인 의사에 반하는 송환이 이뤄져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지난 4월 정부에 이들에 대한 신속한 입국과 생명·신체의 안전과 정신건강, 인간의 존엄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권위는 지난해 1월 '전쟁포로 대우에 관한 1949년 제네바 제3협약'이 규정하고 있는 '대중의 호기심으로부터의 보호' 원칙에 따라 이들의 얼굴과 음성, 진술 등 신상이 과도하게 공개되지 않도록 각 국가와 언론에 주의를 요청했다고 안 위원장은 전했다. 나아가 안 위원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며 전쟁과 포로생활 과정에서 입은 신체적·정신적 상처를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필요한 의료·심리 지원과 정착 지원이 당사자의 상황과 의사를 고려하여 충분히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신원, 이동 경로, 조사·보호 과정, 건강상태와 가족관계 등 민감한 정보가 과도하게 공개되어 당사자나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사생활과 신변안전을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장판황금성 . 안 위원장은 “두 사람이 북한이탈주민이라는 이유로 편견이나 차별을 겪지 않고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보호와 지원을 당부한다”라면서 “우리 사회도 이들이 새로운 삶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한 공개 문제를 두고 우크라이나와 우리 정부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난 27일 “우크라이나 정부는 그동안 우리 측과 수차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포로 송환 문제를 협의하며 협의 과정에서 '한국 송환 시 다수의 자국 포로들과 교환할 기회를 포기했다는 국내 비난여론이 있을 수 있는 등 매우 민감한 사안이니 한국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자'며 보안을 요구했고, 우리 측 역시 포로 당사자와 가족들의 안전 문제와 외교 안보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비공개에 합의하고 송환 절차를 진행했다”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는 입장을 냈다. 외교부는 관련 항의 차원에서 지난 28일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대시를 초치했다. 다. 외교부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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